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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름 :
초보 와인스터디 & 와인파티 와인사랑(와인 글라스)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wineglasss
●우리 카페 소개와 자랑 :
우리 카페는 와인 초보자들이 참석 하셔서 와인을 함께 시음하면서 와인의 기초 상식, 와인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카페가 탄생한지 6년이 되어 모임시 가족처럼 와인을 함께 즐깁니다. 와인 초보자님들 와인을 좋아하는 애호가님 많이들 놀러 오세요.
●홍보 신청 이유 :
우리 카페 와인글라스가 2012년 보졸레누보 와인파티를 근사한데서 합니다.
다음 회원님들 많이 놀러 오세요
●자세한 내용 :
<<보졸레누보>>보졸레 누보는 보졸레 지방에서 9~10월에 수확한 포도를 속성으로 양조하여 11월에 출시하는 술입니다. 품종도 맛이 가벼운 가메(Gamay) 품종을 사용하고 탄화침용법이라는 동일한 방법의 양조방식을 따르고 배럴 숙성기간도 따로 없이 바로 병입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진 않습니다. 생산자에 따른 맛의 차이도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보는 [종류의 차이]는 없습니다. 종류는 같고 [생산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보졸레 누보는 보졸레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햇와인이고, 이와는 [다른 종류]의 와인으로 수 개월의 배럴 숙성을 거쳐 양조되는 [보졸레 빌라쥐]가 있고, 보졸레 지방에서도 특히 좋은 품질을 내는 것으로 인정받는 크뤼(cru)급 마을이 10개 있습니다. (당장 기억나는 것은 브루이 Brouilly, 물랭아방 Moulin-a-vent, 플뢰리 Fleurie, 쌩따무르Saint-amour, 모르공 Morgon 등이 있군요.) 이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와인은 마을 이름을 달고 출시되며 생각외로 높은 품질의 와인들이 만들어집니다. 햇와인으로 출시되는 와인이 아니라 배럴 숙성을 거쳐 출시되므로 누보가 출시된 이후 수개월 이후 - 즉 수확한 다음 해 - 에야 시장에 출하됩니다.
분명 누보는 깊은 맛이 나는 와인은 아니지만 누보는 누보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향이 화려하고, 상큼하고 신선한 맛이 나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2012년 호텔 럭셔리한 보졸레누보 와인파티>>
보졸레빌라쥐 및 누보 와인을 시음할 예정입니다.
요리는 더리버사이드호텔 야외가든이 새롭게 오픈을 한답니다.
테이블에서 직접 숯불에 살아있는 킹크랩, 대게, 전복, 돼지갈비 1인당250g
야외푸드라인과 실내 호텔뷔페를 드실 수 있습니다.
와인은 2012년 보졸네누보 빌라쥐와 보졸레누보 와인을 준비 예정입니다.
럭셔리하고 아름다운 밤 보졸레누보와 맛있는 요리와
함께 하겠습니다.
파티 행운의 추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운의 선물은 파티 당일날 발표하겠습니다.
머릿말 : 2012년 호텔 럭셔리한 보졸레누보 와인파티
ㅇ 일시 : 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19:00-21:30
ㅇ 모임장소 :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 가든키친 야외가든
http://www.riversidehotel.co.kr/Restaurant/restaurant01.php?nav=2_1_1
ㅇ 와인 : 2012년 보졸레 빌라쥐 1종류
2012년 보졸레누보 1종류
레드와인 1종류
그럼 11월 15일 보졸레누보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와인의 명성 다시 찾고 싶고
카페 오래된 회원님들도 보고 싶네요.
다음회원님들도 많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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