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무지 오고 막걸리 생각나고
오랜만에 회기역 파전골목을 갔습니다.
몇 집 있는데 예전 단골집인 나그네 파전에 가서
파전 세트 메뉴를 먹었습니다.
예전에는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 했는데
요즘은 물가 상승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양도 적고
그런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예전 추억이 그리워 다시 찾아간 나그네 파전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추억을 생각하며 가보세요...
저희는 파전세트메뉴를 먹었는데
막걸리 안주 삼총사인
파전, 오징어무침, 도토리묵 세가지를 동시에 먹음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회기역 주변 파전골목....
나그네 파전 메뉴판.....세뉴 메뉴로 드시는 것이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세트 메뉴에 포함된 오징어무침 막거리랑 너무 잘 어울림....
주메뉴인 바삭바삭한 파전 .....
세트메뉴에 같이 나오는 도토리묵 ....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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