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상큼하늘 맛객식객을 꿈꾸며 25탄/자연산

상큼하늘34 2010. 6. 11. 00:21

종로 세무소에서 50미터만 쭉 걸어가면 오른쪽 간판에 자연산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이 집은 내가 입맛이 없을때 가는 곳 중에서 제일로 뽑는다.

 

사장님이 경북 포항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항공으로 매일 직송 해오셔서 너무 신선한 재료...

이 집에 대표적인 메뉴는 계절마다 다른데 대표적인 메뉴가 1년 내내 먹을수 있는 과메기, 간고등어는 이 집만큼 맛나게 하는 곳이 없는 것 같다.

 

막회(여러가지 생선회)및 물메기매운탕 한 번 적극 강추하고 싶은 집이다.

된장찌개는  어머님이 집에서 끓어주는 맛이다..

오늘도 입맛이 없는데 자연산이 생각난다.

 

상큼하늘 맛집 카페  http://cafe.daum.net/wineglasss  많이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