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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늘 맛집여행기/ 구룡포 과메기

상큼하늘34 2015. 12. 16. 09:47

매년 내 고향 구룡포에서 과메기를 주문해서 먹는다.


어릴적 그렇케 먹고 싶었지만 어른들이 주시지 않아서 못 먹었지만


30살 초반부터는 매년 겨울이면 과메기를 사먹는다.


서울 음식점에서 먹는 과메기는 비리고 별로인데


항상 고향에 아시는 분한테 주문 해서 먹는 과메기는  너무나 맛있고


홈쇼핑이나 마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소개해주고 싶은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