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내 고향 구룡포에서 과메기를 주문해서 먹는다.
어릴적 그렇케 먹고 싶었지만 어른들이 주시지 않아서 못 먹었지만
30살 초반부터는 매년 겨울이면 과메기를 사먹는다.
서울 음식점에서 먹는 과메기는 비리고 별로인데
항상 고향에 아시는 분한테 주문 해서 먹는 과메기는 너무나 맛있고
홈쇼핑이나 마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소개해주고 싶은 집이다.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큼하늘 맛집여행기/ 인터컨티넨탈호텔 코엑스점 해피아워 (0) | 2015.12.21 |
|---|---|
| 겨울철 최강 반건조식품 과메기와 숙성 와인 너무 잘어울려요.(초보자 와인스터디 와인글라스) (0) | 2015.12.16 |
|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급벙개(종로5가 남매등심) (0) | 2015.12.15 |
| 상큼하늘 맛집여행기 / 청계천 유림낙지 (0) | 2015.12.14 |
| 2015년 초보자와인스터디 송년회 와인파티==>다음 회원님 아무나 오세요 (0) | 201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