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스크랩] 83회 사진후기

상큼하늘34 2011. 5. 31. 08:25

모처럼 정모에 참석해본다.

바쁜 일상사 탓도 있지만 웬지 짤릴지 모른다는 느낌이 불현듯 나를 압박해 왔기 때문이랄까.

마침 대유와인의 최대리님도 친분이 있던터라  상큼하늘님 얼굴도 보고 회원님들과 인사도 하고

일석삼조니 너무좋지 아니한가.. ^^

 

약속장소에 2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원더풀~~  아주 세심하게 준비중이신 상큼하늘님과

인사를 나누고 최대리님과도 악수.. 모임장소도 분위기가 굿..^^

회원의 본분으로 돌아가 열심히 이것저것 카메라에 담아본다..  중간에 서빙하는 아가씨가 조명을 너무 어둡게 하여

강의중에 후레쉬를 쓰기도 그렇고 촬영하기가 힘들었으나 초반에 찍은 몇장을 올려본다.

 

 

 

들어가는 입구 되시겠다..

 

 

 

영업시간도 자세히 안내되고,,,

 

 

 

와인도 항상 저렴하게 판매한다니 한번 가볼만하다..

 

 

 

모임장소 벽면 유리에는 루이 로드레 문양도 박혀있고,,

 

 

안에서 바깥을 바라본 풍경. 시원한 야외가 바로 앞에 펼쳐진다.

 

 

모임을 가지는 바로 옆 벽면에는 라운드 테이블이,,

 

 

 

모임시작전 와인잔은 정성스레 테이블에 셋팅되고,,

 

 

와인사진이 한가지가 빠졌다..-_-

 

 

와이너리 주인의 얼굴이 레이블에 인쇄되어있다.. 맛은?,,, 아~ 카버넷 소비뇽이구나 하는 정도..

그래도 이만한 가격에 식사와 이 정도 와인을 마신다는건 쉽지 않다

 

 

바리스타... 커피향이 진득하니 묻어온다 갠적으로 향은 커피향이 나서 좋지만 와인을 마실땐 별로다.

그냥 향 보다는  맛을 좀더 신경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오늘의 메인.. 지공다스.. 지공이 답게 특이한 맛과 향을 보여준다.. 난 지공다스가 싫다.. 이기갈것은 빼고..

왜 빼냐구?.. 가격대비 맛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산타듁꺼는  이기갈에 비해서 아무래도 조금 무리인듯 싶다

순수하게 지공다스의 맛을 정직하게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진행중이신 상큼하늘님..

 

 

 

 

대유와인의 최한열 대리님..

 

 

 

와인의 오픈방법을 강의중이시네요.. 초보들에겐 아주 유용한 정보~^^

 

 

 

저와 동행한 지인입니다.. 대리님 설명을 열심히 들으시는 군요,.. 아마도 유익하다고 느꼈을듯..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입니다..

 

 

 

식사시작~~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배가 꼬로록~~  담부터는 좀 신경써 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연어 카르파치오 비슷한...

 

 

 

달팽이 요리도 나오고,,,

 

 

 

특히나 두툼하니 스테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익힘정도도 미디움인데 적당히 미디엄 레어로 나오고요...

 

 

 

 

후식으로 레몬맛이 심하게 납니다.. 위 약한사람은 경련이 날듯...ㅋㅋ

 

 

이건 너무 달아서... 하지만 위에꺼랑 달기가 막상막하...

 

 

실내 전경입니다..

 

 

전화번호 입니다.

 

 

출처 : 초보 와인스터디 & 와인파티 와인사랑(와인 글라스)
글쓴이 : 이회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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