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초입에 있는 호프집
한잔의 추억
저도 몇년전 처음에 갔을때는
크지 않는 호프집이 었는데
옆으로 트고 또 트고 해서 정말 넓어졌더라구요...
그렇게 넓어졌는데도
저녁 7-8시 부터는 바깥으로 줄을 서는데요,
넓어져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길지는 않네요 ^^
양념으로 재워 색이 진하다고 강조하는 후라이드치킨
여전히 맛은 있는데,
오랫만에 가서그런지
오늘 먹어보니 닭이 작아진 느낌이에요...
그 유명한 고추튀김
전에보다 갯수가 줄은것 같은 느낌?
닭은 작은데 한마리 17000원,
비싸긴해도 먹어도 먹어도 당기는 맛 ^^
고추속에 소고기를 넣어 튀긴것 같은데
정말 맛있답니다.
제가 추천하는 메뉴는 떡볶이
오늘은 둘이가서 먹느라
떡볶이를 못먹고 왔네요,
담에는 꼭 맛있고 푸짐한 떡볶이를 먹고와야 겠어요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2회 와인스터디 후기 2탄(즐거운 시간 + 2차 사진) (0) | 2011.04.18 |
|---|---|
| 82회 스터디 후기 1탄 (즐거운 식사 및 와인 좋았습니다) (0) | 2011.04.18 |
| 82회 와인스터디(바피아노에서 이태리 요리와 이태리 와인 함께) (0) | 2011.03.22 |
| 81회 와인스터디 모임(크라제버거에서 후기) (0) | 2011.03.21 |
| 1회 정모 : 3월 25일 정모(신당동 떡볶이 골목) (0) | 2011.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