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2014번 버스를 타고 한양대를 가기전 사거리에 땡초꼼장어!!!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소주 한 잔 생각날때 가는집...
꼼장어 양념이 달고맵고 해서 미각을 자극하는데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매운 맛을 원하는 분이 계시다면 아주 맵게 해달라면 해줍니다.
이날은 비가 오는 날이라서 너무 좋았고 집에 가서 마실 꼬냑을 그냥 좋은 벗이 있어 개봉해서 먹었습니다.
술친구가 있어서 더 맛있는 꼼장어였습니다..마지막으로 입감심으로 돼지막창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비, 술, 꼼장어 언제나 생각해도 변함없는 친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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