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상큼하늘 맛객식객을 꿈꾸며 18탄/땡초 꼼장어

상큼하늘34 2010. 6. 10. 13:27

퇴근길 2014번 버스를 타고 한양대를 가기전 사거리에 땡초꼼장어!!!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소주 한 잔 생각날때 가는집...

 

꼼장어 양념이 달고맵고 해서 미각을 자극하는데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매운 맛을 원하는 분이 계시다면 아주 맵게 해달라면 해줍니다.

 

이날은 비가 오는 날이라서 너무 좋았고 집에 가서 마실 꼬냑을 그냥 좋은 벗이 있어 개봉해서 먹었습니다.

 

술친구가 있어서 더 맛있는 꼼장어였습니다..마지막으로 입감심으로 돼지막창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비, 술, 꼼장어 언제나 생각해도 변함없는 친구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