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마지막 여름 대천항에서 올해 나온 마지막 꽃게와 함께 여름을 보냈다.
유조선으로 기름 유출로 꽤 오래 가보지 못한 충청도 바닷가......
오랜만에 찾아서 그런지 너무 좋았다.
혼자 이번에는 서해를 따라 쭉 따라서 가본 바닷가 !!!!
그 중에서 대천항에서 즐기는 혼자만의 여행 너무 좋았다.
여름? 끝자락에 만나 대천항의 꽃게와 우럭회가 나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참 서울 올라올때 꽃게를 너무나 많이 포장해 주신
은포리 천안 가게 할머니 너무 많이 덤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여름에도 꼭 대천항을 한 번 더 방문 하고 싶습니다.. 좋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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