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상큼하늘 식객맛객을 꿈꾸며 2탄 /대천항어항횟집

상큼하늘34 2010. 6. 10. 12:57

2009년 마지막 여름 대천항에서 올해 나온 마지막 꽃게와 함께 여름을 보냈다.

 

유조선으로 기름 유출로 꽤 오래 가보지 못한 충청도 바닷가......

 

오랜만에 찾아서 그런지 너무 좋았다.

 

혼자 이번에는  서해를 따라 쭉 따라서 가본 바닷가 !!!!

 

그 중에서 대천항에서 즐기는 혼자만의 여행 너무 좋았다.

 

여름? 끝자락에 만나 대천항의 꽃게와 우럭회가 나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참 서울 올라올때 꽃게를 너무나 많이 포장해 주신

 

은포리 천안 가게 할머니 너무 많이 덤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여름에도 꼭 대천항을 한 번 더 방문 하고 싶습니다.. 좋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