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느껴지는 바다가 소래포구...
서울에서 가기는 멀지만 가서 후회 하지는 않았다.
봄이라서 나오는 알이 꽉찬 쭈꾸미, 싱싱한 낙지, 그리고 각 종 해산물과 생선..
봄이 오는 소래포구 여름이 오기 전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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