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상큼하늘 식객맛객을 꿈꾸며 25탄/롯데호텔 소공점 쉔브룬

상큼하늘34 2008. 2. 26. 08:39

자주는 아니지만 호텔에서 정식 식사를 한다. 호텔 식사가 가금은 생활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물론 요리가 훌륭하지만 그것보다 가끔은 분위기로 기분을 업 할때도 있다.

 

가끔 돈의 여유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텔 정식 식사 한끼도 좋을것 같다.

 

아래 사진은 롯데호텔 쉔브룬에서 정식을 먹고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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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퓌 향의 자연산 농어와 시금치 벨루테를 곁들인 퀴노아와 자몽




와규 등심 스테이크와 우엉튀김, 와인 소스  호박꽃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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