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날...
눈이나 비오는 날 친구가 생각나고..소주가 생각나고..얼큰한 무언가가 생각난다면...
가볼만 한 음식점..건대 황토 김치 감자탕집을 소개합니다.
감자탕안에 김치가 많이 들어가서 맛도 좋습니다.
우리의 필수 코스인 마지막 밥 한 공기를 비벼서 드신다면 ....
오고가고 하는 숟가락과 소주잔 부디치는 소리에 우정이 더욱 돈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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